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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문화원

문화와 역사

문화와 역사

문화유산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

거창요수정

ㆍ내용
유적건조물/주거생활/조경건축/누정
ㆍ소재지
경남 거창군 위천면 황산리 766번지
ㆍ제작연대
조선시대

요수정은 요수 선생이 풍류를 즐기며 제자를 가르치던 곳으로 1542년 구연재와 남쪽 척수대 사이에 처음 건립하였으나 임란 때 소실되었고 그 뒤 다시 수파를 만나 1805년 후손들이 수승대 건너편 현 위치로 이전하였다. 상량문에 1800년대 후반에 수리한 기록이 있다.

 

요수정은 수승대 건너편 솔숲에 부속 건물 없이 홀로 세워진 중층의 정자이다.

평면은 정면 3칸, 측면 2칸으로 배면에 1칸의 방을 들이고 나머지는 모두 마루로 구성하였다. 방은 판방으로 구성하여 배면을 제외한 3면에 문을 내었다.

누의 바닥에는 우물마루를 깔았고 배면 좌측의 출입구 일부를 제외한 4면 모두 계자난간을 둘렀다.




출처
  • 거창문화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