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지역학연구소
거창지역학연구소

거창문화원 정관 제4조 및 거창문화원 부설 거창학연구소 정관 제3조의 규정에 의하여 추진하는 “거창학의 조사·수집·발굴 연구 업무를 효율적으로 수행함으로써 거창문화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지난 2015년 2월 10일 거창문화원 정기총회에서 승인되어 부설 연구소로 처음 설립되었습니다.
초대 소장은 어윤동 씨, 제2대~3대 소장은 정시균 씨가 역임하였으며, 현재 연구위원은 고문·자문위원을 포함하여 25명으로 구성하여 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습니다.
그동안 추진한 주요 사업으로는 거창지역사연구 제1집~제10집 저술, 선현문집 국역 제1집~제13집 발간, 거창의 인물 제1집~제2집 저술, 거창의 재·당·원·사 제1집~제2집 저술하였고, 지역사 학술대회 7회를 개최하였으며, 그 밖에 지역사 자료 수집과 연구소 상시 근무로 활발한 연구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본 연구소에서는 고문서, 족보를 비롯한 거창학 연구 자료 기증에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동참을 바라고 있습니다. 또한 거창 역사· 문화에 대하여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본 연구소는 거창학 연구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 07.
거창문화원 부설 거창학연구소장 박 노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