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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와 역사
문화유산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
거창 만월당
1786년에 중건하여 현재에 이르기까지 거창지역의 대표적인 문인들과 깊은 관계를 맺어 향토문화의 뿌리를 내리는데 기여하였고, 특히 임진왜란 때 의병을 일으켜 공을 세운 분들의 정신이 살아 숨쉬는 역사적인 장소임. 평면형식이나 장식없이 소박하면서도 간결한 가구기법등에서 중건 당시의 모습을 볼 수 있는 정면 4칸, 측면 1칸 규모의 조선 후기 건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