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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문화원

문화와 역사

문화와 역사

문화유산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

거창 윤경남 생가

ㆍ내용
유적건조물/인물사건/인물기념/탄생지
ㆍ소재지
경남 거창군 남하면 양항길 362-5 (양항리)
ㆍ제작연대
조선시대

안채와 사랑채만 현존하며 안채는 5칸으로 부엌위에 다락방이 위치하고 있으며 사랑채는 누마루대청 양식을 갖추고 있다.

건물의 건립연대는 명확치 않으나 현 소유자는 약 450년전 건립한 것으로 알려져 내려오고 있다고 하며 임진왜란 당시 왜적을 퇴치하는데 의병모병, 군기비축 등의 근거지로 사용하였다 한다.

윤경남 선생(1556~1614)은 남하 양항 출신으로 호는 영호 본관은 파평(破平)이다.

어려서부터 학문에 뜻을 두고 경사(經史)에 열중 문위(文衛), 정온(鄭蘊) 등 학자와 교우하였고 1592년 임진 왜란당시 의병을 모집 활약 군기사주부(軍器事主簿)로 임명이 되었으나 사퇴하고 1599년 장수현감(長水縣監)을 제수, 사후에는 대사헌(大司憲)으로 추증되었다.

문헌으로는 영호실기(瀯湖實記)가 남아있다.




출처
  • 거창문화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