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와 역사
문화와 역사
경상남도 무형유산
거창상여디딜방아액막이소리
상여 디딜방아액막이소리는 의술이 발달하지 않았던 왕조시대에 전염병이 창궐하여 인명의 손실이 많았을 때 질병을 예방하기 위한 「민간신앙」의 한 방법이었습니다. 의술이 발달한 현대인들에게는 허무맹랑한 짓일는지 모르나 옛 우리 조상들은 이렇게 함으로써 질병을 예방하고 또 치유할 수 있다고 믿어 왔음.
이러한 민간신앙의 의식을 행할 때는 「소리」를 동반했는데 이를 일러 「거창상여 디딜방아액막이소리」 또는 「거창 디딜방아액막이소리」라 하여 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