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와 역사
문화와 역사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
이보흠 대전실기 목판 및 교지
이보흠 선생의 본관은 영천이며, 자는 경부, 호는 대전이며, 세종 11년(1429)에 문과에 급제하여 집현전 박사를 거쳐 사정이 되고 1443년에 사은사의 서장관으로 명나라를 다녀와 주부가 되었음. 1448년에 지대구군사로 재직시 대구에 사창법을 시험적으로 시행했고 문종 때 장령을 지냈음. 정조 때 이조판서에 추증되었고 광주의 대치사 영천의 송곡서원 청안의 향사에 제향되고 있으며 시호는 충장공임. 목판은 총 87매이며 크기는 30×45cm로 박물관 선현유품실에 전시되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