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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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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민일보
보도일자
2024-10-29

거창문화원 제15회 경남도지사기 어르신농악경연대회 대상   거창의 신명 나는 농악으로 대상 쾌거   거창문화원(원장 안철우)은 지난 25일 ‘거창문화원 울림소리 풍물패’가 제15회 경상남도지사기 어르신 농악경연대회에서 거창군 대표로 출전해 대상(도지사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경남도지사기 어르신 농악경연대회는 지역의 전통예술 놀이 기반을 다지며 경남지역 농악의 우수성을 계승, 발전시키고 지역 간 문화교류를 촉진하기 위해 경남문화원연합회에서 매년 주최하는 행사다. 이번 대회는 밀양강 둔치에서 개최되었으며, 19개 팀 800여 명이 참여해 그간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뽐내며 열띤 경합을 펼쳤다. ‘거창문화원 울림소리 풍물패’는 이번 대회에서 ‘거창 매구굿’을 흥과 멋이 어우러진 신명 나는 풍물 공연을 선보이며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안철우 거창문화원장은 “이번 수상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단원들이 한마음으로 열심히 연습한 결과이다. 단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우리의 농악이 널리 전승되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거창문화원 울림소리 풍물패는 이종진 지도 강사의 지도 아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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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민일보
보도일자
2024-06-11

거창군 2024년 제17회 거창단오제 개최   거창군은 지난 10일(음력 5월 5일), 거창문화원(원장 안철우) 주관으로 거창창포원에서 제17회 거창단오제와 제19회 거창 전국한시현장백일장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전했다.이번 거창단오제는 거창군 농사의 풍년과 군민의 안녕을 염원하는 행사로 단오부채 만들기, 투호, 제기차기, 그네뛰기 등 다양한 주민 체험프로그램과 공연 등을 준비해 행사장을 찾은 주민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했다.거창 울림소리 풍물패의 식전공연으로 시작된 단오제는 거창군 내 기관단체장과 군민, 전국한시백일장대회 참석자 등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경기민요, 해금합주, 씨름 퍼포먼스, 남도민요, 고성오광대 등 다채로운 전통 공연이 마련되어 현장을 찾은 방문객에게 볼거리를 더했다.또한, 제19회 전국한시백일장대회는 한시를 사랑하고 아끼는 전국의 시객(詩客) 180여 명이 참여해 거창창포원이 국가정원으로 지정되기를 바라는 염원을 담아 ‘願國家指定居昌菖蒲園(원국가지정거창창포원)’라는 시제(詩題)로 한시 짓기 경쟁을 펼쳤고, 44명의 한시백일장 입상자 시상식을 끝으로 이날 행사는 마무리됐다.안철우 거창문화원장은 “우리나라 4대 명절 중 하나인 단오를 이곳 창포원에서 함께 지낼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하며, 한시백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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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민일보
보도일자
2024-02-20

제26회 거창대동제 24일 개최   거창문화원(원장 안철우)이 주관하고 거창군과 거창군의회, NH농협 거창군지부, 거창군산림조합이 후원하는 제26회 거창대동제가 오는 24일 토요일(음력 1월 15일) 거창교 아래에서 개최된다. 1992년에 시작된 거창대동제는 한 해의 가장 큰 보름달을 보며 거창군민의 무사 안녕과 풍요, 화합을 기원하는 행사로, 온 군민이 함께하는 정월 대보름 달맞이 잔치이다. 24일 13시 민속놀이 한마당을 시작으로, 다양한 세시풍속 체험 행사와 거창군풍물연합회의 지신밟기, 군민안녕 기원제 순으로 진행된다. 민속 먹거리 체험 부스에서는 오곡밥(약밥), 귀밝이술, 부럼 등 대보름 절식(節食)이 군민의 상에 오를 예정이며, 매년 뜨거운 호응 속에 진행되는 윷놀이대회와 여성 투호 대회, 풍년 줄다리기, 연날리기 등 추억의 민속놀이 한마당이 펼쳐질 예정이다. 윷놀이대회는 사전 신청 접수팀(4인 1팀 구성)에 한해 토너먼트로 진행되며, 1등에서 4등까지 상장과 부상(농협 상품권)을 시상할 계획이다. 월출 시각 이후로는 달집태우기 행사와 함께 쥐불놀이를 대체한 철솜 돌리기를 체험할 수 있으며, 거창교(1교)와 중앙교(2교) 구간에서 ‘건강기원 달빛걷기’라는 이름으로 거창군민 누구나 다리밟기 세시풍속을 체험해볼 수 있다. 또, 거창군풍물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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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프리존
보도일자
2023-12-28

거창문화원, 거창이야기 '주악천녀' 지역 교재 출판 둔마리벽화고분과 거창화강석, 콘텐츠로 개발   [경남=뉴스프리존]이태헌 기자= 거창문화원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하는 ‘2023 지역 문화콘텐츠 개발사업’에 선정돼 한국 문화원 연합회, 지역 업체 감성 디자인 나무새와 협업해 지역화 교재 ‘다시 만난 주악천녀’를 제작·출판했다. 28일 거창문화원에 따르면 지난 19일 지역내 초등학교 교사 30여 명을 대상으로 ‘교재 사용 설명회’가 열렸으며, 특히 설명회에서는 집필위원인 아림초등학교 이건우 교사가 ‘빨대피리 불기 챌린지’ 수업을 30여 분 시연해 참석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다시 만난 주악천녀’는 거창 둔마리벽화고분과 화강석을 콘텐츠로 개발해 초등학교 3~4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교재로 성취 기준에 맞춰 거창초등학교 교사 4명이 집필했으며, 국어, 사회, 음악, 미술 등 100쪽 분량의 총 4개 교과목으로 구성돼 있다.   출처 : 뉴스프리존(https://www.newsfreezone.co.kr) / 이태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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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민신문
보도일자
2023-12-12

거창문화원에 귀중 고문서 기증 동계 정온 선생 후손 정한춘 氏벽은 진재해 선생 후손 진기돈 氏   거창문화원(원장 안철우)은 지난 12월 11일 문화원장실에서 부설 향토사연구소장(소장 정시균)과 관계자들이 자리한 가운데, 귀중한 자료를 기증한 동계 정온(桐溪 鄭蘊) 선생의 후손 정한춘(鄭漢春, 88세, 위천면 장기리 출신) 씨와 벽은 진재해(僻隱 奏再奚) 선생의 후손 진기돈(秦基敦, 67세, 가조면 도리 출신) 씨에게 기증서를 전달하였다. 정한춘 씨는 선대유묵(先代遺墨)과 동계선생유집(桐溪先生遺集), 동계선생문집습유(桐溪先生文集拾遺), 시장초(諡狀草: 동계 선생 시호 초안), 도정절귀거래사 서첩(陶靖節歸去來辭 書帖) 등 고서 및 족보 95책, 그밖에 고문서 등 127점을 기증하였다. 특히, 처음으로 발견된, 동계 선생이 1614년 제주 대정 유배지에서 쓴 친필 유묵인 ‘초계정희주전(草溪鄭希周傳)’을 기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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